나주

1부 내면의 빛, 2부 자연의 빛 등 2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5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오는 30일 폐막 예정으로 관람 가능일은 보름 남짓이다.포스코미술관은 예약 없이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일요일과 공휴일, 기타 지정 휴일은 휴관이다.이현주 관광과장은 "광양에는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 철을 1,538℃에서 녹여 철강을 생산하는 글로벌 NO.1 자동차 강판 전문제철소인 광양제철소가 있고, 사시사철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여행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국립중앙박물관이나 현대미술관을 제외하고 대부분 박물관, 미술관들이 월요일 휴관인 가운데 포스코미술관(gwangyang)은 월요일 관람이 가능한 미술관”이라며 "빛의 도시 광양을 상징하고 문화의 새로운 물결을 기대하는 ‘빛의 여정’을 놓치지 말라”고 당부했다.한편, 포스코미술관이 있는 ‘Park1538 광양’은 포스코 홍보관으로 철이 녹는 용융점 1538℃과 철이 재창조되기 직전의 찬란한 순간 및 포스코인의 열정을 상징한다.견학은 포스코 홍보관과 광양제철소를 두루 둘러볼 수 있는 A코스(2시간)와 포스코홍보관만 견학할 수 있는 B코스(1시간)가 있으며, 포스코 홈페이지에서 견학 예정일 3일 전까지 예약하면 된다.
사진1 - 광양시, 월요일에도 관람할 수 있는 ‘포스코미술관(gwangyang)’ (Park1538 광양 전경)
사진2 - 광양시, 월요일에도 관람할 수 있는 ‘포스코미술관(gwangyang)’(포스코미술관 ‘빛의 여정’)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