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오는 19일에는 보성군청 일원에서 적 특작부대의 다중이용시설 테러를 가정한 합동 대응 훈련을 하고, 20일 오후 2시에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민방위 대피 훈련을 보성군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12개 읍·면에서 동시 진행한다.또한, 8월 20일 오후 2시 민방위 대피 훈련에서 공습경보 발령 시 신속 대피, 운전 중 긴급차량 양보, 2시 15분 경계경보 해제 후 대피소 이동 등 실제 상황에 준한 절차를 철저히 훈련할 예정이다.김철우 보성군수는 "을지연습은 전시와 재난 등 비상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며, "민·관·군·경이 함께 실전처럼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역량을 강화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군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보성군, 2025 을지연습 본격 돌입!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