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재난 복구 분야에서 만점(100점)을 받아 현장 수습 관리, 재해구호 및 복구 사업 추진에서 탁월한 위기 대응능력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4백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그동안 보성군의 ▲재난 취약지역 사전 점검, ▲극한 재난 상황을 가정한 대응 훈련, ▲주민 참여형 안전 문화 캠페인 및 교육 등 꾸준한 현장 중심 재난 대응 체계 강화 노력이 이번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김철우 보성군수는 "이번 수상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모두가 힘을 모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잘하는 분야는 더욱 강화하고, 취약한 분야는 보완해 군민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안전한 보성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보성군, 2025년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