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봉사에 참여한 남·여의용소방대와 두원사랑봉사회 회원들은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에 함께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송창근 두원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 따뜻한 연대감과 이웃사랑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열악한 환경에 처한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두원면, 여름철 무더위에 속 시원한 나눔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