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또한, 강수진 성우는 "인생에서 누구나 어둠의 터널에 빠질 때가 있지만, 그 순간에도 멈추지 말고 움직여야 한다. 움직이다 보면 반드시 터널의 끝에 닿을 수 있다”며 청년들에게 끝까지 도전하는 용기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강연 내내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목소리와 진솔한 경험담을 통해 청중의 뜨거운 공감을 끌어냈으며, 수강생들은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힘이 결국 나만의 길을 만든다’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자신의 미래를 다짐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군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9~10월에도 청년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명사 특강(신병주 교수, 정지아 작가, 전현아 배우)이 준비돼 있으니,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목소리로 세상을 그리는 ‘강수진 성우’ 초청 특강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