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어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만든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함께하는 자리를 소중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백무현장학회 오무영 이사장은 "많은 회원과 함께 장애인분들을 찾아가 나눔의 자리를 가질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언제든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주저하지 않고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백무현장학회는 여수지역에서 나눔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 중 하나로 매년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사진 - 백무현 장학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