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접수는 오는 20일부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광주시는 이번 지원을 통해 출생가정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은 물론 저출생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광주시는 정부의 출산 지원금 ‘첫만남이용권’(출생아당 200만원, 둘째아부터 300만원)도 생애초기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시비 매칭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이자 광주의 미래”라며 "시민과 함께 출생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문화를 확산해 아이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광주시는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온‧오프라인 홍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캠페인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 첫만남이용권 : 출생아당 200만원 이용권 지원(둘째아부터 300만원) 2025년 사업비 140억원(국비 75%, 시비 12.5%, 구비 12.5%)
사진 - 출생가정축하 홍보문 이미지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