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정인화 광양시장은 "환경운동가로서 광양시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씨가 모델료 전액을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며 "이 뜻깊은 나눔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조승환 씨는 앞서 8월 10일 중국 장가계에서 열린 ‘세계일대일로 공소연맹 문화부 초청행사’에서도 수많은 관광객과 관계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본인의 기존 기록을 5분 경신하며 ‘얼음 위 맨발 서 있기’ 5시간 20분의 세계신기록을 수립한 바 있다.오는 9월 19일에는 양평군에서 열리는 ‘2025 한국친환경농업인 전국대회’ 개막식에 초청돼 5시간 25분 기록에 도전할 예정이며, 이번 퍼포먼스를 통해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사진 - 2024년'조승환씨가 얼음 위 오래 서있기 ' 행사 중 정인화 광양시장이 얼음 위로 올라서 격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