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부녀회원 30여명은 지난 19일 과동마을 주변 도로변에서 쓰레기와 담배꽁초, 생활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여름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실천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정화활동은 자발적으로 진행되어, 통행이 잦은 큰길 주변을 집중적으로 청소해 마을을 찾는 이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주민 모두가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했다. 마을 주민들은"부녀회원들의 땀과 노력 덕분에 거리가 한결 깨끗해 졌다”며 감사를 전했다.
권숙희 부녀회장은"작은 실천이지만 주민 모두가 함께한다면 더욱 살기좋은 마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은영 삼향읍장은"부녀회의 자발적인 참여가 모여 더 큰 변화를 만든다”라며 지역 환경 개선에 힘써주는 삼향읍 부녀회에 감사를 전했다.
사진 - 삼향읍 부녀회 환경정화활동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