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날 협약식에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김명규 사장, 조정호 문화사업본부장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의회 홍기월 의원, 안도걸 국회의원실 김현호 보좌관도 참석해 협약의 의미를 더했다.양 기관은 모두 어린이를 주요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장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공공성과 교육적 가치를 강화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아시아 문화 관련 어린이 대상 콘텐츠 공동 개발 ▲그림책·동화 등을 활용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실행 ▲지역 기반 문화다양성 교육 콘텐츠 확대 및 홍보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등에 힘쓰기로 했다.
키즈라라 문팔갑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전당재단의 풍부한 문화 콘텐츠와 키즈라라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이 결합해 나간다면 아이들은 더 큰 세상을 경험하게 되고, 지역은 문화와 경제가 어우러진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양 기관이 함께 협력하여 아시아 문화의 다양성을 어린이들에게 전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누는 가치를 실현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 - ACCF-키즈라라 어린이 체험콘텐츠 개발 협약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