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올해1월부터는‘출생기본수당’도 지급하고 있다. 2024년1월1일 이후 출생아가18살이 될 때까지 월20만 원씩 지원한다.영유아 전담 간호사가 방문해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는‘생애 초기 건강관리사업’도 시행 중이다.9월부터는 신규사업인‘난임부부 원거리 이동 지원’도 시작한다.서울·경기 등 수도권에 위치한 난임 의료기관에서 시술을 받는 부부에게 이동 경비2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임신·출산 가정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안전망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 보건소 공무원이 임신한 주민에게 맞춤 상담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