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청소년들은 법복 입은 자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등 활발하게 캠프 프로그램에 참여했다.위명온 장흥군청소년수련원장은 "한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과 같이 건강한 청소년들을 기르기 위한 지역 어른들의 관심과 역할이 바탕이 된 활동이었다”고 밝혔다.한편, 장흥군청소년수련원은 2024년부터 사단법인 꿈두레가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꿈 씨를 찾고 꿈 꽃을 피우는 청소년 꿈 터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청소년 법률교육 캠프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9: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