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실제 이주민들의 생활 속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 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장경철 영남면장은 "귀농어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은 인구 증가와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자주 마련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영남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남면은 최근 귀농어 귀촌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새로 이주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녹아들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과 정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사진 - 고흥군 영남면, 귀농어 귀촌인 소통 간담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9: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