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사이클과 러닝을 결합한 ‘듀애슬론’,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실제 서킷을 주행하는 ‘서킷택시 체험’, 서킷 온 가족 달리기, 물놀이 에어바운스 등이 주요 내용이다. 나아가 튜닝카·바이크 전시, 캠핑존·푸드트럭 운영, 레크레이션과 행원권 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된다. 듀애슬론과 캠핑존은 사전 유료 예약으로 즐길 수 있다.
행사장 입장은 무료고, 일부 프로그램은 행사 홈페이지(kiccrace.com)에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영암군은 안전한 축제를 위해 행사장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안전 교육과 질서 유지로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재진 영암군 기업지원과장은 "자동차경주장 서킷이라는 특별한 공간에서 모터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유일의 축제다. 지역 관광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영암 대표 축제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영암 모터피아 페스티벌 포스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