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이날 교육에는 고용주와 근로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초빙된 김용환 강사가 강의를 맡아 외국인 고용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인권 문제와 현장에서 제기되는 불만 사항, 전남지역 외국인 근로자 인권 침해 사례 등을 중심으로 실제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서로 다른 문화와 언어 속에서 생길 수 있는 오해를 줄이고 외국인 근로자와 사업주가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교육을 추진했다”며 "이번 교육이 고용 현장의 갈등을 줄이고 건강한 고용 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여수시, 외국인 고용사업장 노동인권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5: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