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최근,장성을 대표하는 편백나무가 베어서 써야 하는 나이인‘벌기령’에 도달함에 따라,군은 편백을 건축에 적극 활용해 지역 목재산업을 활성화할 방침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시설을 건립해 생활편의를 높이고,목재 건축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탄소 저장,친환경성 등 목재가 지난 다양한 장점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김한종 장성군수(중앙)가 축령산 편백숲 산림자원을 확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