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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은 아침 일찍부터 모여 반찬을 조리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했으며,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이웃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도 함께 살폈다. 어르신들은 "마음이 든든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선옥 회장은 "작은 반찬이지만 이웃들에게는 큰 힘과 위로가 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기산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기산면 솔바람후원회, 취약계층 30가구에 손수 조리한 반찬 전달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