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명찬 회장과 김서연 부녀회장은 "수해로 큰 피해를 당한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임승근 온양3동장은 "어려운 상황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신 새마을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피해 가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수해 가구 후원 물품 전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