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토론에는 ▲소형 숙박업 ▲무역업 ▲문화산업 ▲라이더 ▲목포소상공인연합회 등 다양한 업종에서 활동하는 소상공인들이 발제자로 참여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업종별 어려움과 대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자유로운 의견 교환과 다양한 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경제 회복’과 ‘상생 방안’을 찾아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논의가 소상공인들의 현실을 진단하고 실질적인 지원 정책과 대안 마련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2차 토론회에서는 1차 토론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토대로 각 정당이 구체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더욱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목포경제 살리기 시민토론회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