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광양시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는 법률자문가,아동 관련 기관·단체 전문가,의사 등7명으로 구성돼 있으며,아동권리교육과 아동학대 예방교육,아동 인권 침해 사례 공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옴부즈퍼슨 활동 홍보 강화▲가정 내 아동권리 인식 개선▲계층별 맞춤형 지원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회의에 참석한 아동권리지킴이는"광양시의 모든 아이가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켜나가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앞으로도 아이들의 든든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양시는 아동권리교육 전문강사를 위촉해 옴부즈퍼슨의 역할을 강화하는 한편,아동권리지킴이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아동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할 방침이다.
사진 - 아동권리지킴이(옴부즈퍼슨) 정책토론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