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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퍼빙(Phubbing, 휴대폰에 몰입해 주변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는 단어를 처음 알게 되었고, 친구들과 대화할 때 휴대폰을 보며 소홀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됐다. 앞으로는 대화를 더 소중히 여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책임 있는 디지털 사용법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디지털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무안군청소년수련관 디지털 안전교육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