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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청년육아나눔터는 청년들이 꿈을 펼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135억3천만 원을 투입해 연 면적3,239㎡,지하1층,지상5층 규모로 건립된,청년과 아이들,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복합공간이다. 1, 2층은 청년센터,청년점포,커뮤니티홀,스튜디오실,네트워크실 등청년커뮤니티 공간으로, 3 ~ 5층은 장난감도서관,공동육아나눔터,다함께돌봄센터,어린이‧영유아 놀이터 등 육아통합지원 공간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날 개관식에는 어린이집 원아40여 명이 놀이터 체험에 참여해현장 분위기를 더욱 활기차게 만들었다.
영광군수는 인사 말씀에서"청년이 마음 편히 머물고 배우며 도전할 수 있고,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한 공간이 마련된것은 매우 뜻깊은 일”이라며, "앞으로도 영광군은 햇빛 바람 기본소득도시로 도약하며 마음 편히 아이 낳아 걱정 없이 키울 수 있고,청년이머무르고 싶은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영광군은 이번 영광청년육아나눔터 개관을 계기로 지역 청년과 육아공동체 활성화와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진 - 영광청년육아나눔터 개관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