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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사림, 죽정, 감천 등 6개 마을을 시작으로 올해는 봉덕, 송정, 신기 등 10여 개 마을이 체험활동에 참여했다. 체험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간편하게 준비된 재료 덕분에 고추장 만들기가 수월했다며, 질 좋은 고춧가루와 다양한 부재료에 큰 만족을 나타냈다.
복지기동대와 협의체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웃으며 체험에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주민들 또한 "앞으로도 이런 체험활동이 계속되길 바란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고추장 만들기 체험활동은 오는 9월 18일과 22일에도 이어질 예정이며, 용방면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사진 - 구례군 용방면, 고추장만들기 체험 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0: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