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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명절에 외로움을 더 크게 느끼실 수 있는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정미 신안동장은 "매년 이웃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으로 꾸준히 봉사하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추석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신안동 새마을부녀회 반찬송편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