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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각 시군을 대표하는 12개 팀이 참가했으며, 무안군 발표자로 나선 이창준 자원봉사자는 봉사활동을 통해 느꼈던 기쁨과 보람,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경험을 진솔하게 전하며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작은 나눔이 모여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중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주었다.
장영선 사회복지과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군 자원봉사자들의 헌신과 열정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자원봉사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상을 수상한 이창준 씨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