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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전라남도,광주광역시,대구광역시,경상북도 등4개 광역단체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영·호남62개 광역·기초단체가 참여해 문화예술과 관광을 교류하고 화합과 상생을 약속한다. 시는 백운산과 섬진강,광양만의 차별화된 자연 자원을 비롯해 인서리공원,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의 인문 자원과 특색 있는 광양 별빛 야경을 소개할 계획이다.
또한 내달17일과18일 이틀에 걸쳐 개최될 글로벌 관광 축제,제5회 광양K-POP페스티벌과 이를 기념하는 전국 청소년 댄스 경연대회 등도 적극 알릴 방침이다. 이와 함께‘광양9경을 맞혀라’참여자에게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는 매돌이 굿즈를 제공하고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전방위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이현주 관광과장은"시는 이번 박람회에 참가해 지역 간 상호협력 및 네트워크를 확대하겠다”며"점차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해 장기적으로 인구소멸에 대응하는 한편,박람회에서 만난 잠재 관광객들이 실제로 광양을 방문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양관광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