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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제안사업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78건의 사업이 접수되었으며 △일반행정 △문화복지 △농수산업 △산업건설 4개 분과위원회를 거쳤고, 각 읍·면의 지역사회 대표 20명으로 구성된 지역회의에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을 제안하고 공정한 심의를 통해 사업을 선정한 후 정기회의를 거쳐 2026년 추진사업을 결정지었다. 특히 올해는 군민의 편익을 높일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선정됐으며, 해당 사업들은 2026년 예산으로 무안군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주민참여예산은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군정에 반영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생활에 밀접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정기회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