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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가능하고,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받게 된다. 지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 22일에는 출생년도 끝자리가 1과 6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 여부는 카드사·건강보험공단 앱과 누리집, 행정복지센터·은행 영업점 등에서 확인 가능하고, 이의가 있을 경우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국민신문고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1차와 2차에서 지급된 소비쿠폰은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11월 30일까지 사용가능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은 소멸되므로 신속한 사용이 필요하다. 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쿠폰 신청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진행한다. 시는 지급 첫 주에 이 서비스를 집중적으로 추진해 조기에 지급률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차 소비쿠폰을 더 많은 시민이 신청하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하고,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등 시민 편의 제공에 노력하겠다"면서 "기간 내에 모든 시민에게 지급하고 조기에 사용되어 지역경제가 활성화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전단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