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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서 관광업계 대표들은 ‘친절·청결·정직한 관광객 맞이’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불친절·바가지요금·위생불량·난폭운전 근절을 상징적으로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관광서비스 개선 의지를 다졌다. 이어 진행된 관광수용태세 개선 교육에서는 고객응대법, 서비스 개선 전략, 친절 경영 방안 등 실무 중심 강의가 이뤄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결의대회를 계기로 관광업계 전반의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고, 위생·친절·안전·합리적 가격 문화를 정착시켜 국내외 관광객에게 ‘다시 찾고 싶은 명품 관광도시 목포’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결의대회는 업계와 행정이 함께 참여해 관광환경을 점검하고 개선 의지를 다진 뜻깊은 자리였다”며, "하반기 대규모 행사에 대비해 세심한 서비스와 철저한 준비로 목포의 긍정적 이미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친절·위생·안전·착한가격” 목포시, 관광수용태세 결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