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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를 수리받은 한 장애인은 "바퀴가 잘 돌아가고 작동이 부드럽게 잘돼서 편하다”고 전했다. 미암면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휠체어와 전동스쿠터 등 보조기구 사용현황을 점검하고, 전남이동수리센터와 마을로 찾아가는 방문 점검·수리를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사진 - 영암군 미암면 장애인 보조기구 안전 점검 수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