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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는 연기되었지만, 신안군은 예ㆍ제초 작업, 방제활동 그리고 지속적인 관수작업을 통해 퍼플섬 아스타 정원 32,500㎡ 부지에 24만 본 아스타 꽃을 볼 수 있도록 준비를 다 해 나갈 계획이다. 퍼플섬은 2021년 UNWTO 세계 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 관광의 별로 선정된 이후로 연간 40여만 명이 다녀가는 관광지이다. 퍼플섬 구석구석 정비 및 도색작업을 통해 방문객들을 더욱 세심하게 맞이할 것이라 밝혔다.
김대인 신안군수 권한대행(부군수)은 "아스타 꽃의 퇴화와 지속적인 폭염 등 기후변화에 맞서기 위해서 내년에는 대대적인 정비로 퍼플섬의 면모를 다져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아스타 꽃단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