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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으로 도 산림자원연구소는 단풍나무를 비롯한 자생수종을 심는 등 경관을 보완해 가을철 단풍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 구역과 표지석을 설치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 노면이 훼손된 위험 구간은 덱 계단 등 안전시설을 보완해 안전하게 탐방할 수 있게 조치했다.
김기호 도 산림자원연구소장은 "탐방객을 위해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도내 도립공원별 인문·자연환경의 특성을 고려해 계속 보전·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칠갑산 가을 전경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2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