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홍성은 찾아가는 ‘마을누림’ 거리 공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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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홍성은 찾아가는 ‘마을누림’ 거리 공연 중

- 광천전통시장·홍고통·여하정·치매안심센터 등서 다채로운 무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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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관광재단은 지역을 찾아가는 ‘마을누림’ 거리 공연이 군민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25 로컬 문화향유 확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광천전통시장에서 첫 무대를 연 공연은 전통시장의 활기와 어우러져 많은 관람객을 끌어모았다. 이어 20일에는 홍고통 ‘로컬크래프트마켓’과 연계해 공연을 선보였고, 21일에는 여하정 ‘청년의 날’ 행사와 함께 다채로운 무대를 펼쳐 주목을 받았다. 24일에는 홍성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 공연도 진행됐다. 오는 9월 27일(토) 오후 2시에는 스카이타워에서 거점형 공연이 예정돼 있어 또 한 번 풍성한 문화 향유의 장이 열릴 전망이다.최건환 대표이사는 "마을누림 공연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문화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홍성 곳곳에서 다양한 무대를 이어가며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을누림’ 공연은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홍주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도시센터(☎070-4125-2817)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마을누림 거리공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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