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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지역청년이 공연에 참여하는 미래청년스테이지 ▲기념식 ▲브브걸의 축하공연 ▲‘평범함을 거부하는 창의적 사고법’을 주제로 한 노홍철 명사 강의 ▲가죽공예·캐리커처 체험·디저트 판매 등 청년단체와 청년기업이 기획한 다양한 부대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OK, 청년은 전남의 미래’가 적힌 풍등을 공중으로 띄우며 청년의 도전과 열정, 희망, 빛나는 미래를 염원하는 퍼포먼스와 지역 청년이 참여하는 무대들도 큰 호응을 얻었다. 부대행사를 기획한 한 청년은 "직접 만든 아이템을 많은 청년들과 공유하고, 공감받으며 네트워킹과 협업하는 기회로 이어질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기념사를 통해 "청년이 있어야 전남의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며 "청년의 목소리에 귀기울이면서 미래 불확실성에 대한 고민과 두려움을 이겨내고 도전과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의 날’은 9월 셋째주 토요일로 청년의 권리보장 및 청년발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 따라 2020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사진1.2 - 청년의 날 기념행사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9: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