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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키움지원단은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로부터 지정기탁금 200만 원을 후원받아 취약계층 60가구에게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매년 후원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정학규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명절 음식이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선하 부성1동장은 "명절에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이 지역사회 나눔으로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와 행복키움지원단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부성1동 명절음식 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