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3년간 자격이 유지되며, 도에서 추진하는 각종 재정지원사업(기업당 최대 2천만 원의 시설·장비 지원·3천만 원 이내의 사업개발비 지원 등)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공공기관 우선구매 대상 자격이 부여되고, 제품 홍보·판로 확대·경영 관련 컨설팅 등 단계적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받게 된다. 전남도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총 134개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지역 내에 73개소가 정식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받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김준철 전남도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지정으로 민간의 창의적 역량이 더해져 전남 사회적경제가 한층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남도는 지정기업이 인증 사회적기업으로 발전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그린산업개발 전경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