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참여자들은 숲속야영장에서 버스킹 공연과 가족 레크리에이션을 즐기고,블록 인형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는 광양만의 별빛 야경과 구봉산의 가을 풍경을 배경으로 한 야외극장에서 영화가 상영되며 따뜻하게 마무리됐다.
김영희 여성가족과장은"이번 피크닉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함께 추억을 쌓고 휴식을 취하며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루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워라밸을 유지하며 행복한 가정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만 별빛 피크닉, 그래서 ‘광양 in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1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