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공주시는 이 기간 동안 △행정업무 처리 시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꼼꼼히 확인하기 △꼭 필요한 정보만 수집하여 목적에 맞게 사용하기 △안전하게 보관하고 목적이 달성되면 즉시 파기하기 등 다양한 표어를 활용해 집중 홍보를 진행했다. 또한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내부 업무 포털과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개인정보 보호 필수 상식을 담은 배너와 카드뉴스를 게시하며 개인정보 보호 실천을 독려했다.
최원철 시장은 "개인정보는 공직자는 물론 국민의 일상에서도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 권리”라며 "공무원과 시민 모두가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적극 실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개인정보 보호주간 캠페인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