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아동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은 다양한 모양의 떡빼빼로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 종료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한 시간이 소중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담양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할 수 있어 기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 아동과 가정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사진 - 우리쌀로만드는'행복떡빼빼로프로그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