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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역의 노동환경 개선과 상생협력을 위한 실질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된3개 분과위원회(고용평등·노사상생·지역경제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에서는▲현 정부에서 관심을 두고 있는 산업재해 예방 분야를 활용한2026년 상생협력 지원사업 추진▲분과위원회의 다양화를 통한 실무협의회 활성화 방안 등이 제안됐다.
정해종 투자경제과장은"실무협의회는 본회의에 상정할 안건을 검토하고,의결된 사항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는 중요한 지원기구”라며"앞으로도 고용안정과 산업재해 예방,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이어가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광양시는 올해 노사민정협의회와 노사민정실무협의회를 각각1회씩 개최한 바 있다.
사진 - 제2차 노사민정실무협의회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