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이선옥 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들의 겨울 준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반찬을 받은 어르신들은 "정성과 마음이 전해져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사진 - 기산면 솔바람후원회, 취약계층에 정성 담은 반찬 지원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