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영암여중 1학년 조세인 학생은 "평소에는 학원 때문에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이번 글램핑에서 가족과 이야기하며 서로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영암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11~16세 청소년에게 방과후 운동, 합창, 악기연주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과 학습, 생활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사진 -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가족 힐릴 글램핑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