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권형선 교육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을 앞둔 이웃들께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고흥교육지원청도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에 봉두요양원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관심과 정성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흥교육지원청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시설 이용자들이 정을 느낄 수 있는 명절을 맞이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교육지원청은 매년 설과 추석 등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사진 - 사회복지시설 방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19: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