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 자리에서 박 지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글로벌 축제이자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여름 축제인 보령머드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을 환영하고 축제를 체류형 관광과 야간 경제를 이끄는 대표 사례로 발전시킬 뜻을 밝혔다. 올해 29회를 맞은 보령머드축제는 다음 달 9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체험’을 주제로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슈퍼 케이-팝(K-POP) 콘서트 △케이(K)-트롯 페스티벌 △머드락페스타 △빅머드쇼 등 공연 프로그램과 △머드체험존 △머드온더비치 나이트 △머드몹신 △머드뷰티케어 등 체험 프로그램, △글로벌 푸드존 △글로벌 축제 박람회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도는 앞으로도 보령머드축제를 비롯한 대표 축제와 관광자원을 연계해 충남의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체류형 관광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막식에선 ‘충남 방문의 해’ 연계 사업으로 진행한 슈퍼 케이-팝(K-POP) 콘서트가 국내외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사진 - 보령머드축제 개막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