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 주최로, 1919년 3월 1일 독립의 함성을 되새기고 시민들의 애국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식전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무궁화와 태극기 스티커 타투 체험, 독립운동가 의상을 착용하고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행사 등이 준비됐다.
이를 통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시민들도 즐겁게 3·1절의 의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본행사에서는 3·1절 기념 퍼포먼스와 함께,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이 진행된다. 시민들은 이를 통해 독립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의 헌신과 용기를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다.
김건수 바르게살기운동 서산시협의회장은 "이번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이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애국심을 시민 모두가 되새기는 뜻깊은 하루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기념식 진행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서산시는 매년 시민과 함께하는 3·1절 기념식을 통해 지역사회 내 역사교육과 애국심 함양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으며, 올해 역시 가족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공연을 통해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 제10회 시민과 함께하는 3·1절 기념식 개최 홍보물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6: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