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김 지사는 "충남아산FC는 2024년 준우승을 차지한 명문 구단으로, 강한 저력과 조직력을 갖춘 팀”이라며 "올해는 최대 4개 팀이 1부 리그로 올라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만큼 반드시 승격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도 차원에서도 지난해보다 훨씬 강화된 지원으로 1부 리그 승격을 끝까지 밀어붙이겠다”며 "도민 여러분께서도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남아산FC는 지난 시즌 치열한 승격 경쟁 끝에 준우승을 기록하며 K리그2 강팀으로 자리매김했다. 구단은 올 시즌 전력 보강과 조직력 강화를 통해 승격 도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많은 축구 팬과 도민이 방문해 개막전 분위기를 달궜으며, 선수들의 투지 넘치는 플레이에 뜨거운 박수가 이어졌다. 충남아산FC가 올 시즌 어떤 성과를 거둘지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사진 - 선수단 격려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