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부여군지회는 지난해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연탄 지원 ▲장애인가구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도배·장판 교체 ▲사회복지사 역량강화 사업 ▲굿뜨래 장학금 기부 ▲이웃돕기 성금 기부 ▲상·하반기 힐링캠프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맞춤형 지원과 회원 복지 증진 프로그램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복지 실천에 힘써왔다.
올해 역시 부여군지회는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복지사 전문성 제고를 핵심 과제로 삼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부여군 사회복지의 중심축으로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는 방침이다.2011년 창립한 부여군지회는 노인·아동·장애인 등 다양한 분야 사회복지기관에서 근무하는 사회복지사 15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회원 간 소통과 교류를 바탕으로 전문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오고 있다.
사진 - 2026년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부여군지회 정기총회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