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또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약 90일 앞둔 시점에서 공직자의 ‘정치적 중립’ 준수도 재차 강조했다. 김 권한대행은 "예비후보 등록과 출마 선언이 본격화되는 엄중한 시기인 만큼, 공직선거법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자가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민생 경제와 행정 혁신에 대한 구체적 로드맵도 제시됐다. 그는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독려하며, 최근 신설된 ‘지방세·세외수입 징수기동팀’의 적극적 활동과 홍보를 지시했다. 이어 "민간 비즈니스 창출의 핵심 자료인 공공데이터가 플랫폼에 신속히 공개될 수 있도록 부서별 데이터 업로드 속도를 높여 달라”고 주문했다.
김 권한대행은 또 "물가, 교통, 안전 등 시민이 직접 체감하는 민생 현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부서 내·외 및 실·국 간 유기적 협력과 소통 체계를 강화하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김석필 권한대행은 "3월은 계획이 성과로 나타나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모든 공직자가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6 (일) 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