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번 사업은 2026년 전남형 동행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유튜브 기반 쇼핑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판매 채널 구축과 창업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모집 대상은 무안군에 거주하는 예비창업자와 기창업자로, 총 1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선정되며, 세부 자격 요건과 신청 기준은 무안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단계별 맞춤 지원이 제공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유튜브 쇼핑몰 개설 및 운영 컨설팅 ▲자사몰 상품 등록 ▲상세페이지 제작 ▲브랜디드 콘텐츠 제작 ▲타 온라인 스토어 연계 등으로, 온라인 판매 전 과정을 아우른다.특히 참여자에게는 최대 900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돼 초기 창업자들의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도울 계획이다.
신청은 이메일(damjob@naver.com) 접수 또는 전라남도 목포시 영산로 118, 2층에 위치한 전남고용노동연구원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방문 접수의 경우 사전 문의(061-801-8876)가 필요하다.무안군 관계자는 "이커머스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만큼 온라인 판매 역량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이번 사업이 지역 창업자들의 경쟁력을 높이고,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무안군 청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5 (토) 0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