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 산 후보는 우선 교육인프라 확충을 위해 남악신도시에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영어도서관 확대 신설’을 제안하면서 부지 기부체납 의사를 밝혔다. 이어 무안의 미래 전략산업과 연계해 항공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항공특성화 고등학교 신설’을 거듭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농촌과 도시지역간의 교육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한 실질적인 ‘도농 교육격차 해소방안’마련을 공동과제로 제시했다.
김대중 후보는 건의된 정책들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하며, 무안의 교육발전이 전남광주특별시 교육혁신의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두 후보는 이번 정책건의를 시작으로 무안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사진 - 김대중-김 산,교육정책 공조 다짐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4 (금) 22:48


